매일신문

사학법 대통령 거부 탄원 7대 종단 지도자 협의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교, 개신교, 천주교 등 7개 종단이 공동으로 최근 국회를 통과한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대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줄 것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내기로 했다.

7대 종단 지도자들의 모임인 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공동대표의장 조계종 지관 총무원장)는 1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의했다.

천주교 측 종지협 운영위원인 홍창진(과천 별양동성당 주임) 신부는 탄원서 초안을 만들어 이날 중 각 종단 대표자들로부터 동의를 받은 뒤 이를 청와대에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종지협은 불교, 천주교, 개신교, 천도교, 유교, 원불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7개 종단으로 구성된 종교지도자들의 모임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