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훈 대법원장은 19일 경기도 평택의 해군2함대사령부를 방문,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컴퓨터와 TV 등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11시 해군2함대사령부를 찾아 함대사령관과 환담한 후서해교전 전적비를 참배하고 서해교전에 참가했던 고속정 참수리-357과 국산 최신예구축함 을지문덕함 등을 둘러봤다.
이 대법원장은 승조원 식당에서 사령관 및 장병 61명과 점심식사를 하며 맹추위속에서도 해상방어 임무를 충실한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한 후 경계태세 등 임무 수행에 빈틈이 없도록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위문 방문에는 장윤기 법원행정처장과 이홍용 행정관리실장 등이 수행했으며 위문금과 컴퓨터, TV, 세탁기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