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하이라이트-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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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걸(TBC 21일 밤 9시55분)= 유린은 고민 끝에 공찬의 동생 역할을 하기로 하고 공찬은 유린에게 동생의 어린 시절부터 성장과정을 설명해준다. 유린은 공찬의 할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전화를 받고 병원으로 향한다. 유린은 설 회장을 보자 손녀딸이 돌아왔다고 말하고 설 회장은 위험한 고비를 넘긴다. 깨어난 설 회장이 손녀딸을 찾자 공찬은 여동생을 찾았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영재의 전성시대(MBC 21일 밤 9시55분)= 중서는 영재의 사귀자는 제안에 당황해 아무 말도 못한다. 일본인 고객을 새로 담당하게 된 필립은 예전의 실수를 만회하고자 노력한다. 엄 회장은 중서와 영재가 만나는 것이 마땅찮아 영재 회사에 일을 못 맡기도록 자신의 힘을 써 압력을 넣는다.

⊙황금사과(KBS2 21일 밤 9시55분)= 종규는 이 전무가 회사 돈을 횡령한 사실을 밝혀내고 이 전무를 퇴직시키려하지만 박 회장은 쉽게 결정을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성희는 박 회장의 방에 들어가 회사 기밀자료를 빼내 집을 나선다. 창한을 찾아간 경구는 신 형사가 금실엄마의 죽음을 재수사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환경스페셜(KBS1 21일 밤 10시)= '벤젠, 도시를 공격하다' 편. 발암물질로 입증된 벤젠이 도시가 비대해지면서 점점 증가하고 있다. 벤젠은 인간의 조혈기관에 치명적 문제를 일으켜 두통, 빈혈, 백혈병 등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 독성이 높은 위험한 물질이다. 자동차, 담배, 집안 곳곳에 존재하는 벤젠의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살아가고 있는 도시인의 삶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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