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3인조 강도…새벽 대구 편의점 2곳 털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새벽 대구시내 편의점 4곳이 잇따라 털린데이어 23일 새벽에도 대구 편의점 2곳에 3인조 강도가 침입했다.

23일 오전 3시50분께 대구시 달서구 호산동 모 편의점에 모자와 마스크를 쓴 3 인조 강도가 침입해 종업원 김모(60)씨를 주먹으로 마구 때린 뒤 현금 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에 앞서 오전 2시20분께 대구시 북구 서변동 모 주유소 내 편의점에 3인조 강도가 침입, 종업원을 주먹으로 때려눕힌 뒤 계산대에 있던 현금 18만원을 빼앗았다.

경찰은 CCTV에 찍힌 3인조 강도들의 인상착의와 수법이 이틀 전 발생한 편의점강도사건의 용의자들과 비슷한 점으로 미뤄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있으며 동종전과자를 중심으로 용의자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