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이전 공공기관 노조 "개별이전 불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혁신도시 입지로 선정된 김천으로 이전할 13개 공공기관들은 개별 이전 문제와 관련 '절대 불가 원칙'을 재확인했다. 13개 공공기관 협의체의 간사기관인 한국도로공사측은 22일 "지난 20일 13개 기관 이전기획팀 대표들이 만나 협의한 결과 경북도가 건설교통부에 공공기관의 개별 이전을 건의한 것은 절대 수용할 수 없고 개별 이전 불가라는 정부 방침은 그대로 지켜져야 한다는데 뜻을 함께 했다"며 "이 같은 의견을 정부와 경북도에 공문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노조의 한 관계자는 "경북도가 분산배치 입장을 계속 고수할 경우 다음달 5일쯤 13개 공공기관 노조대표들이 경북도를 항의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