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모 대구백화점 대표이사는 대한상공회의소와 매일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제10회 한국유통대상 상생협력부문 특별상(산업자원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올해 10회째인 한국유통대상은 국내 유통업계 종사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국내 유통산업의 도약을 위해 우수업체 사례를 발굴해 표창하는 것.
대구백화점은 올해 창업 61주년을 맞이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유통업체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 중소 유통업체와의 인프라 공유 및 지원 등을 통해 지역업체와 동반자적인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이번 상을 받게 됐다. 시상식은 23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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