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백지훈 김도균 등 월드컵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한 안동고 축구부가 29일 오후 5시부터 안동시내 신라예식장에서 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 및 팬사인회를 연다.
안동고 축구부는 올해 문화관광부 장관배 전국 고교축구대회 우승과 MBC 전국고교축구대회 준우승, 추계 전국고교축구연맹전 준우승 등을 기록했으며 모 스포츠 신문 주최 국내 축구팀 평가에서 한국축구대상을 받기도 했다. 011-522-4965.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