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다큐멘터리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연출 윤미현)와 드라마 '떨리는 가슴'의 제4화 '바람' 2편(연출 이윤정)이 뉴욕TV페스티벌 결선에 진출했다.
MBC는 28일 "두 작품은 내년 1월27일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제48회 뉴욕TV페스티벌(New York TV Festival-International Television Programming & Promotion Awards)의 인간관계 부문과 미니시리즈 부문 결선에 각각 진출했다"고 밝혔다.
뉴욕TV페스티벌은 미국 International Emmy Awards와 이탈리아의 Prix Italia 등과 함께 TV부문 6대 국제상으로 평가받고 있는 행사. 100여 부문에 출품되는 1천여 편의 작품 중 15%의 작품만이 결선에 올라가며 올해에는 국내 작품 중 두 편만이 결선에 올랐다.
특히 윤미현 PD는 지난 2002년에도 뉴욕TV페스티벌 일반 다큐멘터리 부문에 '어머니'로 결선에 진출한 바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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