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가면' 오승환, 2년차 역대 최고 연봉 기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라이온즈의 '포커페이스' 투수 오승환(24)이 역대 2년차 최고 연봉 기록을 경신했다.

올 시즌 신인왕에 오른 오승환은 28일 서초구 서초동 구단 사무실에서 올해 연봉 2천만 원에서 4천500만 원(225%)오른 6천500만 원에 2006년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 이같은 인상액과 인상률은 역대 2년차 연봉 재계약자 가운데 최고수준이다. 인상액으로 종전 최고는 현대의 조용준(4천50만 원)이었다. 인상률도 2년차(조용준·202.5%)를 포함해 역대 최고인 권오준(212.5%·삼성)의 기록을 가볍게 넘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