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제 강점기 피해 신고 추가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6월말까지

경북도는 작년 1차(2월1일~6월30일)에 이어 오는 6월30일까지 2차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피해 신고를 접수한다.도는 1차 피해사례 접수결과 전국(2만3천 건)의 11%선인 2만2천 건이 접수돼 전남에 이어 두번째로 많았다고 밝혔다.

강제동원 유형별로는 △노무자 1만5천879건(70.6%) △군인 4천13건(17.8%) △군속 2천553건(11.4%) △위안부 37건(0.2%) 등이었고 동원 지역별로는 일본, 중국 등 국외 동원이 2만271건으로 90%를 차지했다.

도지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실무위원회는 이 가운데 1천600건은 심의를 끝내고 중앙진상규명위원회로 이송돼 국무총리실 산하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전기호)에서 강제동원 피해여부를 정밀 심의하고 있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