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합병반대 추진위 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산내농협 조합원

경주 산내농협 조합원 250여 명은 3일 오전 면민회관에 모여 '합병반대 추진위'를 구성, "건천농협으로의 흡수, 합병에 대해 반대한다"고 결의했다. 이들은 "합병되면 경북 유일의 무공해 청정지역인 산내면에서 생산돼 타 지역산보다 50% 이상 비싸게 팔리는 각종 농산물에 '건천농협' 브랜드가 찍혀 판로가 막히면서 농가가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주·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