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북도내에 1개 소방서를 비롯 10개 소방관련 건물이 신축된다.경북소방본부는 화재와 구급, 구조 등에 대해 초기대응을 하기 위해 80억 원을 들여 고령소방서를 내년 개서 목표로 착공하고 소방안전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구미 옥계 △경산 자인 △청도 풍각 △칠곡 가산 등 4곳에 소방파출소 건물을 신축하기로 했다.
또 노후한 안동 길안과 영양 석보, 상주 은척 등 3곳의 소방대기소도 이전, 신축하고 울진소방서 비상용대기숙소를 8평짜리 8실 정도로 건립하고 소방학교내에 강의동 1개를 신축할 예정이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