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린우리 임시의장에 유재건 의원 추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은 6일 비상집행위·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를 열어 유재건(柳在乾) 의원을 다음달 18일 예정된 전당대회까지 당을 이끌 의장으로 추대키로 했다.

우리당은 이날 회의에서 표결 끝에 비상집행위원 중 최연장자인 유 의원을 의장에 추대키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의원은 서울 성북갑을 지역구로 한 3선 의원이며 현재 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