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 요정' 궉채이(20)가 6일 고향팀인 안양시청에 입단했다.
안양시는 이날 오후 안양시청 상황실에서 인라인롤러 직장운동 경기부 입단식을 갖고 궉채이와 이초롱(20.여), 공희다(19.여), 문미라(20.여), 정경모(22), 이성현(23) 선수 등 여자 4명과 남자 2명을 입단시켰다.
궉채이와 유망주 이초롱을 길러낸 박성일(36) 코치도 함께 입단했다.
안양시청 선수단은 오는 9월 안양에서 열리는 '2006 세계롤러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의 메달 획득을 위해 본격 담금질에 들어간다.
안양시는 현재 동안구 비산동에 로드(200M)와 트랙(400M)이 함께 있는 국제 공인 인라인 전용경기장을 건설중이며 3월말 완공 예정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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