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서문시장 피해상인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준학)는 6일부터 서문시장 화재사고대책 상황실에서 피해상인들에 대해 신규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피해상인들에게는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하며 여신관련 수수료 면제 및 기존 대출자에 대한 특별기한연기 등 우대책을 실시한다. 신규 대출한도는 1인당 최고 3천만 원이며 대구신용보증재단에서 발행한 신용보증서 보증금액 이내에서 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사고피해대책본부에서 피해금액 확인서를 발급받아 농협중앙회 대구지점(254-1602) 대부계로 문의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