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군방송, 대형 스타 입대 러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군방송(KFN)이 대형 스타들의 입대 러시와 함께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올해 입대가 예정된 연예인은 가수 김종국, 신화의 김동완, 문정혁, 이민우, 그룹 god의 김태우, 손호영, NRG의 이성진, 강타, 토니 안, 조성모, 탤런트 고수 등. 이들은 사회에서야 고액 출연료를 받는 '귀하신 몸'이지만 일단 입대를 하면 다른 병사들과 똑같은 쥐꼬리 월급만으로도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하다.

때문에 한 해 예산이 51억 원에 불과한 국군방송으로서는 최소 비용에 최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게 된 셈. 윤승용 국방홍보원장은 4일 '병사들의 정서 순화와 소구력을 갖는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열악한 예산 한도에서 연예 병사들을 적절히 활용할 것'이라며 '본인만 허락하면 국군방송에 영입해 프로그램 제작에 투입하겠다'고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스포츠조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