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명박 서울시장 저서 배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당 불법선거 조사 촉구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9일, 지난 6일 경북중·고 총동창회 신년교례회장에서 이명박 서울시장의 강연테이프 및 저서가 배포된 것(매일신문 7일자 4면 참조)과 관련해 '이명박 서울시장 불법선거운동을 조사하라'는 내용의 논평을 냈다.

열린우리당은 논평에서 "이 시장의 강연테이프와 책 배포는 특정후보를 홍보하기 위한 명백한 선거법 위반(기부행위)으로 여겨진다"며 "선관위는 이날 배포된 테이프와 책이 어떤 경로를 통해 누구에게 전달됐는지 철저하게 조사해 위법이 있다면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진상 조사를 촉구했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