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최근 시중에 회자되고 있는 언론사 세무조사설에 대해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해 어떠한 방침도 정한 바 없다"고 12일 밝혔다.
국세청은 최근 '국세청이 언론사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일 움직임이 있다'고 보도한 '미디어오늘'에 대한 '정정보도청구서'를 통해 "국세청은 (언론사 세무조사 실시와 관련한) 어떤 발표나 언급도 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국세청의 이번 정정보도청구서는 본청 조사기획과가 직접 작성, 정책홍보관리관실 명의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송부됐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