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론사 세무조사 방침 정하지 않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세청은 최근 시중에 회자되고 있는 언론사 세무조사설에 대해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해 어떠한 방침도 정한 바 없다"고 12일 밝혔다.

국세청은 최근 '국세청이 언론사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일 움직임이 있다'고 보도한 '미디어오늘'에 대한 '정정보도청구서'를 통해 "국세청은 (언론사 세무조사 실시와 관련한) 어떤 발표나 언급도 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국세청의 이번 정정보도청구서는 본청 조사기획과가 직접 작성, 정책홍보관리관실 명의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송부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