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현곡배 2억3천만원어치 수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특산품인 현곡배가 올해 대만으로 136t(2억3천만 원어치)을 수출했다.현곡배작목반(반장 서병식) 120여 명은 올해 15kg들이 한 상자당 2만4천 원에 수출했다. 이는 국내 도매시장의 평균 경락가보다 1천~2천 원 더 높은 가격이다. 2000년부터 대만으로 수출하기 시작한 현곡배는 지난해까지 수출물량이 매년 100∼500t에 달했으나 올해는 일본과 미국산의 공략으로 물량이 줄었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