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월당네거리·두류네거리·봉산육거리 엘리베이터 6개·횡단보도 3곳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하철건설본부는 지하보도설치로 지상 횡단보도가 폐쇄됐던 반월당네거리, 두류네거리 및 봉산육거리의 지하공간구간에 2개씩 모두 6개의 투시형 15인승 엘리베이터와 횡단보도 3곳을 추가 설치해 시민들의 보행권을 확보한다.

이번에 추가 설치하는 엘리베이터는 지하공간개발사업으로 인해 지상의 횡단보도가 폐쇄된 데 따른 시민들의 보행권을 확보하기 위한 것. 설치규모는 투시형 15인승으로 설치 위치는 반월당네거리 2곳, 두류네거리 2곳, 봉산육거리 2곳 등 6곳이다. 3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6월 완공될 예정이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