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베어스는 16일 자유계약선수(FA)인 내야수 홍원기(33)와 계약을 체결한 직후 현대로 트레이드했다.
두산은 이날 홍원기와 8천만원에 1년 계약했으나 곧바로 현대 내야수 장교성(29)과 1대 1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홍원기는 공주고, 고려대를 거쳐 지난 1996년 한화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입문했고 지난 해까지 통산 9년간 962경기에 출장, 44개의 홈런을 포함해 타율 0.246, 264타점을 올렸다.
현대는 전천후 내야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홍원기 영입으로 내야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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