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경북 영덕 투기지역 지정 유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와 경북 영덕군에 대한 투기지역 지정이 유보됐다. 정부는 17일 오전 박병원 재정경제부 제1차관 주재로 부동산가격안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주택재개발 사업으로 집값이 오르고 있는 전국 10개 지역에 대해 심의, 대구 서구와 경북 영덕군을 제외한 8개 지역을 새로 투기지역으로 지정했다.

이날 심의에서 경남 진주시와 충남 연기군 등 2개 지역이 주택투기지역으로 지정됐고, 서울 종로·노원·영등포구와 경기 수원 권선구, 전북 완주군, 전남 나주시 등 6개 지역이 토지투기지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투기지역 지정으로 전국에서 주택투기지역은 58개, 토지투기지역은 87개로 늘어났다.

정경훈기자 jgh031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