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년만에 부활' 경북대 일반편입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3대 1 경쟁률

40년 만에 부활된 경북대의 2006학년도 일반편입학 원서접수를 23일 마감한 결과, 모집 정원 330명에 1천739명이 지원해 5.3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1명을 모집한 사범대 영어교육과에 44명이 몰려 44대 1로 가장 높았고 수학교육과 15.5대 1,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14대 1, 전자전기컴퓨터학부 6.73대 1 등의 순이었고 일부 학과에서는 미달사태도 빚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