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곶감 한과' 시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통한과에다 연꽃모양 곶감과 곶감말이, 곶감·인삼전과 등으로 한층 품격을 높여 '곶감한과'로 이름붙인 상주의 '곶감 한과'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다.

상주 외서면 관현리에서 생산되는 상주삼백한과는 4년여 전에 농촌여성일감갖기 사업장으로 문을 열어 조상희 대표를 포함해 5명의 주부들이 농한기를 이용해 만든 유가와 곶감말이, 연꽃모양 곶감과자, 인삼과 곶감 전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곶감한과는 상자당 1.5㎏들이 6만 원, 3㎏들이 12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일반 한과는 1㎏들이 1만5천 원, 선물세트 3만 원 등이다. 054)533-8742.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