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에 출연한 탤런트 이주현이 여자친구의 존재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혔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주현은 26일 소속사인 올리브나인을 통해 "나이도 있고 결혼도 빨리하고 싶다"고 전제한 후 "하지만 이보다 먼저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앞선 25일 일산 SBS제작센터에서 진행된 SBS '야심만만 만명에게 물었습니다' 녹화에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후 여자친구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하지만 이주현은 이날 녹화에서 여자친구의 신상은 공개하지 않았다. 여자친구와는 8년 가량 교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방송은 2월13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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