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주현, 8년 사귄 여자친구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에 출연한 탤런트 이주현이 여자친구의 존재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혔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주현은 26일 소속사인 올리브나인을 통해 "나이도 있고 결혼도 빨리하고 싶다"고 전제한 후 "하지만 이보다 먼저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앞선 25일 일산 SBS제작센터에서 진행된 SBS '야심만만 만명에게 물었습니다' 녹화에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후 여자친구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하지만 이주현은 이날 녹화에서 여자친구의 신상은 공개하지 않았다. 여자친구와는 8년 가량 교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방송은 2월13일.(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