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서후 명리지구 온천개발 사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1월 온천이 개발된 안동과학대학 앞 서후 명리지구는 34억 원을 들여 온천보조공 개발과 편입토지 보상, 온천원 보호지구 지정, 온천개발 계획 수립 등이 마무리 됐으며 올해는 80억 원으로 2월부터 진입로와 각종 편의시설 공사에 들어간다.
명리 온천이 개발되면 중앙고속도 서안동 IC를 통해 하회마을과 봉정사 등을 잇는 관광 벨트가 형성돼 관광안동의 서쪽 관문으로서 면모를 갖출 것으로 보인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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