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 처남이 훈계한다" 흉기로 찔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31일 나이 어린 처남이 훈계를 한다며 처남을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 미수)로 정모(36·대구 북구)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30일 밤 10시25분쯤 자택에서 외사촌 처남 이모(25·중국 교포)씨를 과도로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설을 맞아 중국 교포인 정씨 아내(33)의 친지들이 중국에서 찾아와 같이 술을 마시던 중 처남이 "이제 돈을 좀 모아서 중국에 있는 장인을 초청해야 하지 않냐"고 하자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