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음항의 아파트 아래층 주민 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수서경찰서는 2일 아파트에서 밤에 소란을피운다며 항의하는 아래층 주민을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로 안모(33·여)씨와 안씨의 남동생(24)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남매는 이날 오전 3시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한 아파트 3층 안씨집에서 술을 마시며 이야기 하고 있다가 아래층 주민 오모(53·여)씨가 "아이가 뛰어다니고 큰 소리로 이야기하는 것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겠다"고 항의하자 오씨를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