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방폐장) 유치 지역인 경주에 건립할 양성자기반공학기술개발사업단지(양성자가속기사업) 후보지로 안강·건천·외동읍과 천북·강동면 등 5개 읍·면 지역이 신청했다.
신청지는 안강 검단리 산 38번지(48만7천 평), 건천 화천리 산 245번지(41만1천 평), 외동 말방리 692번지(42만 평), 천북 모아리 산 18번지(48만5천 평), 강동 왕신리 산 240번지(52만9천 평) 등이다.부지선정위원회는 11∼20일 현장조사를 거쳐 3월2일 최종후보지 1곳을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