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방폐장) 유치 지역인 경주에 건립할 양성자기반공학기술개발사업단지(양성자가속기사업) 후보지로 안강·건천·외동읍과 천북·강동면 등 5개 읍·면 지역이 신청했다.
신청지는 안강 검단리 산 38번지(48만7천 평), 건천 화천리 산 245번지(41만1천 평), 외동 말방리 692번지(42만 평), 천북 모아리 산 18번지(48만5천 평), 강동 왕신리 산 240번지(52만9천 평) 등이다.부지선정위원회는 11∼20일 현장조사를 거쳐 3월2일 최종후보지 1곳을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