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초단체 선거비용 지원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해찬 총리 공영제확대 주장

이해찬(李海瓚) 총리는 2일 "깨끗한 선거를 위해 기초자치단체 선거에 대한 선거비용 지원 등 선거공영제 확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중앙청사에서 열린 부총리·책임장관회의에서 "광역자치단체는 법정 선거비용 사용한도가 크고 현행법상 후원회 조직도 가능한 데 반해 기초단체는 자체 조달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박기종 국무조정실 기획관리조정관이 전했다.

이 총리는 "깨끗한 선거를 위해서는 기초단체부터 깨끗해야 하는데 각종 인허가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때문에 후원회도 허용되지 않고 선거비용 지원도 적다"며 "기초단체 선거비용 보전을 위한 기준과 대상 등을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