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대구분기점~수성IC 구간 통행료 300원 인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행료 논란이 일고 있는 대구~부산 고속도로 일부 구간의 통행료가 다소 인하된다.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는 이르면 다음주부터 동대구분기점~수성IC 구간의 통행료를 300~400원 내리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성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차량과 경부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수성IC로 빠져나오는 차량은 승용차 기준으로 현행 1천300원보다 300원 인하된 1천 원만 내면 될 것으로 보인다. 10t 이상~20t 미만 화물차량과 20t 이상 화물차량은 각각 1천400원과 1천500원에서 1천 원과 1천100원으로 400원씩 인하된다.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관계자는 "동대구분기점~수성IC 구간은 10㎞에 못 미치는 6.2㎞인데도 통행료 1천300원(1종)은 다소 비싸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이 구간을 기본요금 체제로 운영하고 한국도로공사 소속 요금소의 시스템이 교체되는 다음 주쯤 인하된 통행료를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