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작가조합 최고 시나리오상에 '크래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크래시'와 '브로크백 마운틴'이 미국작가조합상(US Writers of Guild Award)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P통신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밤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서 열린 제58회 미국작가조합 시상식에서 크래시'의 감독 폴 해기스와 함께 시나리오를 쓴 바비 모레스코가 '최고 원작 시나리오상'(best original screenplay)을, '브로크백 마운틴'의 작가 래리 맥머트리와 다이애나 오사나는 '최고 시나리오 각색상'(Best Adopted Screenplay)을 각각 받았다. '브로크백 마운틴'은 미국 소설가 애니 프록스(Annie Proulx)의 단편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이 외에도 ABC TV 시리즈 '그레이 아나토미'가 신작 시리즈 작품상을, HBO 코미디 '열정을 억제해'(Curb Your Enthusiasm)의 작가 래리 데이비드가 코미디 시리즈 최고 작품상 수상자로 뽑혔다.

한국배우 김윤진이 출연한 ABC 미니시리즈 '로스트'는 드라마시리즈 부문에서 수상했고, 애니메이션 부문상은 '마미 비어리스트'(Mommie Beerest)의 작가 마이클 프라이스에게 돌아갔다. '마미 비어리스트'는 폭스TV의 인기 애니메이션 '심슨가족'의 한 에피소드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