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할리우드 배우 숀 펜 '인투 더 와일드' 연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할리우드 배우 숀 펜(45)이 또다시 메가폰을 잡는다. 일곱 번째 연출작이다. AFP통신은 3일 "숀 펜이 존 크라카우어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액션 어드벤처 영화 '인투 더 와일드(Into the Wild)의 연출을 맡기로 했다"고 전했다. 파라마운트가 제작할 이 영화의 주인공은 에밀리 허시(20). 자연으로 돌아가 살기 위해 가진 것을 포기하고 알래스카로 떠나는 인물을 그린다. '인디언 러너' '크로싱 가드' 등을 연출한 숀 펜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미스틱 리버'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