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세계 초슬림 휴대전화 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께 9.8㎜3세대 폰

삼성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3G(세대) 휴대전화를 앞세워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세계 슬림폰 및 3G 시장 동시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두께 9.8㎜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초슬림 WCDMA폰(SGH-Z150)'을 13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3GSM 세계회의(3GSM World Congress 2006)'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말 세계에서 가장 얇은 14.9㎜ 두께의 초슬림 WCDMAG폰 2종(SGH-Z510/SGH-Z540)을 선보였던 삼성전자는 이로써 WCDMA폰 분야에서 초슬림 기록을 다시 세우며 앞선 기술력을 입증했다.

삼성전자의 '초슬림 WCDMA폰(Z150)'은 심플한 바 타입 디자인에 '블루투스'기능은 물론 화상통화 기능, 동영상 파일을 실시간으로 재생할 수 있는 VOD 스트리밍, 휴대전화로 동영상 멀티미디어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MMS(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 등 첨단 기능을 두루 갖췄다.

구미·김성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