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세계 초슬림 휴대전화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께 9.8㎜3세대 폰

삼성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3G(세대) 휴대전화를 앞세워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세계 슬림폰 및 3G 시장 동시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두께 9.8㎜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초슬림 WCDMA폰(SGH-Z150)'을 13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3GSM 세계회의(3GSM World Congress 2006)'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말 세계에서 가장 얇은 14.9㎜ 두께의 초슬림 WCDMAG폰 2종(SGH-Z510/SGH-Z540)을 선보였던 삼성전자는 이로써 WCDMA폰 분야에서 초슬림 기록을 다시 세우며 앞선 기술력을 입증했다.

삼성전자의 '초슬림 WCDMA폰(Z150)'은 심플한 바 타입 디자인에 '블루투스'기능은 물론 화상통화 기능, 동영상 파일을 실시간으로 재생할 수 있는 VOD 스트리밍, 휴대전화로 동영상 멀티미디어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MMS(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 등 첨단 기능을 두루 갖췄다.

구미·김성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