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준익 감독·배우 김주혁 11일 1인 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과 배우 김주혁이 영화인들의 스크린쿼터 사수 1인 시위의 일곱번째 주자로 나선다.

두 사람은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앞에서 나란히 시위에 동참한다.

이날은 '왕의 남자'가 전국 관객 1천만명을 돌파하는 날이기도 하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