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냉키,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신임 의장은 15일 미국 경제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지도 모르는 '지속적인 팽창' 국면에 있다고 말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버냉키 의장은 이날 취임 후 첫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보고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물가안정이 중앙은행의 핵심 정책목표 중 하나라고 강조, 물가안정 유지를 위해 금리 인상을 포함한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에 따라 버냉키 신임 의장이 주재하는 다음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당초 예상대로 추가 금리 인상이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더욱 커진 것으로 전문가들은 풀이했다.

워싱턴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