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흡혈형사 나도열' 일주일 만에 100만명 동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수로 주연의 코믹 영화 '흡혈형사 나도열'(감독 이시명, 제작 SM필름)이 개봉 일주일 만에 전국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투자사 아이엠픽쳐스가 밝혔다.

9일 개봉한 '흡혈형사 나도열'은 상영 7일째인 15일까지 전국 101만9천796명(서울 관객 25만8천799명)을 모았다.

아이엠픽쳐스는 "현재 서울 62개, 전국 301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이며 이번 주말에도 관객의 호응이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투사부일체'에 이어 코믹 영화 흥행 바람을 이어가고 있는 '흡혈형사 나도열'은 성적(性的)으로 흥분하면 흡혈귀로 변하는 형사 나도열의 활약상을 그리고 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