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주연의 코믹 영화 '흡혈형사 나도열'(감독 이시명, 제작 SM필름)이 개봉 일주일 만에 전국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투자사 아이엠픽쳐스가 밝혔다.
9일 개봉한 '흡혈형사 나도열'은 상영 7일째인 15일까지 전국 101만9천796명(서울 관객 25만8천799명)을 모았다.
아이엠픽쳐스는 "현재 서울 62개, 전국 301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이며 이번 주말에도 관객의 호응이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투사부일체'에 이어 코믹 영화 흥행 바람을 이어가고 있는 '흡혈형사 나도열'은 성적(性的)으로 흥분하면 흡혈귀로 변하는 형사 나도열의 활약상을 그리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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