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초등생 성추행 교장 해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시 교육청은 16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초등학생들을 성추행한 A교장에 대해 해임 처분을 내렸다. 교육청은 이날 징계위에서 "문제의 A교장이 교장실 청소를 한 초등학생 4명을 껴안는 등 성추행을 해 교육 공무원의 품위유지를 위반한 사실이 인정돼 중징계가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또 "이 교장이 청소를 한 학생들이 귀엽다고 한 행동이라고 항변하고 있으나 성추행이 큰 문제가 되는 현재의 시대적 상황으로 볼 때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덧붙였다. 이 교장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교장실 청소를 한 학생들을 껴안는 등 성추행을 한 사실이 밝혀져 경찰의 조사를 받기도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