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전업주부 연봉은 3천400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0대 가정주부의 연봉을 분석해보니 약 3천400만 원으로 본인들의 예상보다 높게 나왔다. CJ홈쇼핑은 지난달 24일부터 '주부연봉 캠페인'에 참여한 가정주부 1만5천여 명의 가사노동 가치를 금액으로 산출한 결과 40대의 연봉이 3천407만 원, 30대가 3천350만 원으로 나왔다. 20대와 50대는 2천173만 원, 2천678만 원으로 육아·부모 봉양 등으로 가사일이 많은 30~40대보다는 다소 적었다.

이 같은 결과는 주부 본인들이 적어낸 금액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주부들의 기대 연봉은 30대가 1천545만 원, 40대가 1천977만 원이었다. 이번 조사는 가사노동을 음식 준비, 옷 정리, 청소, 아이보기, 부모 봉양 등 30여 가지로 세분화한 뒤 각각 전문 인력으로 대체할 경우 지불해야하는 임금을 기준으로 책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