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케시마의 날' 규탄 訪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수호전국연대는 22일 일본 시마네(島根)현을 방문,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저지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최재익 대표 등 4명으로 구성된 항의단은 21일 출국, 22일 낮 12시께 시마네현 의회 내에서 '다케시마의 날' 기념 행사를 저지하고 조례를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항의문을 의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항의문에는 '독도는 역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역사 왜곡을 통한 자신의 나라에 편입시키는 것은 제2의 침략행위와 다를 바 없다'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다. 시마네현 의회는 지난해 '다케시마의 날' 제정 조례를 가결했으며 22일 오후 1 시 조례 제정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