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20일 학교급식단체와 농업인단체, 교육청과 시의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학교급식 식품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학교급식 질 향상방안과 지원 규모 및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모두 4억4천만 원을 투자해 지역 고교 이하 전 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쌀과 유전자 변형이 안 된 국산콩으로 만든 콩제품을 학교급식에 사용키로 했다.상주시는 지난해에도 유치원생과 초·중·고 학생 1만6천여 명에게 친환경쌀과 국산 콩제품을 학교급식에 지원, 호응을 얻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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