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 등 전국 및 대구·경북지역 5개 조합들이 21일 일제히 정기총회를 개최, 3년 임기의 신임 이사장을 선출했다. 한국주물조합은 21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제25차 정기총회를 갖고 서병문(61) 현 이사장을 제11대 이사장으로 재선출했다.
또 대구종합유통단지 섬유제품관조합은 유통단지 내 디자이너클럽에서 제11회 정기총회를 갖고 구수본(64) 대원트레이딩 대표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열린 대구중서부슈퍼조합 제17차 정기총회에서는 허창구(58) 동해유통 대표가 이사장으로 선출됐고, 대구·경북연식품조합 제36차 정기총회에서는 정태일(54) 현 이사장이 재선출됐다. 대구사진앨범인쇄조합도 아미고호텔에서 제19기 정기총회를 열고 성정수(60) 현 이사장을 유임시켰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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