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욱현 전 중소기업청 기업성장지원국장은 21일 영주시청 기자실에서 5·31 영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장 전 국장은 "무한한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고도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한 영주를 구하기 위해 시장 출마를 결심했다"며 "풍부한 공직경험과 중앙부처 인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장 전 국장은 경북대를 졸업하고 1977년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자원부 섬유패션산업과장, 대구·경북중소기업청장, 중소기업청 기획관리관, 중소기업청 기업성장지원국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7일 퇴임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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