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원식 해원산업 대표 다산산업단지 새 이사장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의 각종 지원책이 벤처·IT 등 첨단산업에만 치우친 경향이 있습니다. 기업의 양극화 현상을 치유하기 위해서 노동력이 많이 소요되는 주물산업을 발전시키는 것도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남원식(55) 해원산업 대표가 지난 24일 열린 다산지방산업단지관리공단 제11차 정기총회에서 제5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남 이사장은 또 이날 다산주물공단사업협동조합 제20차 정기총회에서 제9대 이사장으로도 선출됐다.

신임 남원식 이사장은 "해외전시회에 참가해 주물 수출의 길도 모색하겠다"면서 "수도물 공급문제와 공단의 공해문제도 임기내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