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 찬조금 특별 감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市교육청, 관련자 징계

대구시교육청은 신학기 학부모들에게 적잖은 부담이 되고 있는 불법찬조금 근절을 위해 강도 높은 감시활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올해부터는 불법 찬조금 관련 처분을 대폭 강화해 불법 찬조금 모금과 관련된 학교장과 교감 및 확인된 관련자 전원을 징계키로 하는 한편, 이 같은 모금을 묵인·방조한 학교관계자에 대해서도 불이익을 주기로 방침을 정한 것.

또 현재 모금내역과 사용처의 개략적인 내용만을 가정통신문으로 통지하던 방식을 바꿔 학교 발전기금 접수 및 사용 세부내역, 결산서 등을 학교 홈페이지에 1년간 공개하도록 했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