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유 상했다" 편의점 종업원 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마포경찰서는 28일 술에 취해 편의점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로 김모(41)씨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27일 오후 11시50분께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의 한 편의점에 만취한 상태로 들어가 팩에 담긴 딸기맛 요구르트를 마신 뒤 "우유가 상했다"며 종업원 고모(25)씨를 주먹으로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