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지방선거대비 공직기강 특별감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무원들의 지방선거 관련 불법행위를 차단하라."

대구시가 5월 말까지 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특별감찰 활동을 대대적으로 펴기로 했다. 5·31 지방선거에 대비해 공직기강 특별감찰 활동을 선거가 끝나는 5월 31일까지 대대적으로 실시하겠다는 것. 이번 특별감찰 활동은 시 본청을 비롯 원·본부·사업소 및 구·군 등 시산하 전 기관에 대해 실시하며, 4대 지방선거와 관련 공무원들의 선거법 위반 사례와 어수선한 선거분위기에 편승해 부당한 업무처리 및 복무위반 발생 등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감찰은 공무원들의 정치적 중립 훼손 행위, 정치권에 줄서기 행위와 공무원의 직위를 이용해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등을 비롯해 각종 인·허가 업무처리 실태, 민생현장관리 실태, 시민불편사항 초래여부 등에 대해 집중 감찰할 예정이다. 시는 감찰결과 적발된 위법·부당사항은 상급자와 연대책임을 물어 엄중문책해 공직사회의 기강을 확립하고 '클린 대구'의 이미지를 고취시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자상 정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