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양 KT&G, 전주 KCC 꺾고 플레이오프 불씨 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양 KT&G가 7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더블더블(29점.16리바운드)을 기록한 단테 존스의 맹활약으로 갈길 바쁜 KCC를 110대96으로 제압, 22승25패로 9위를 유지한 채 8위 서울 SK(22승24패)에 반 게임차로 따라붙고 4위 부산 KTF(25승22패)와 승차를 3경기로 좁혀 플레이오프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