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3월 12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벚꽃이 일찍 피면 풍년'. 계절 진행이 평년보다 이른 것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일찍 발달해 기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기온이 높아지면 작물 성장이 촉진되기 마련.

올해 벚꽃 개화 예상 시기는 지난해보다 5일 정도 이르고 평년에 비해서도 4일 정도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농산물 개방 문제로 농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일단 풍년의 기미가 보인다는 것은 반가운 소식.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