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3월 12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벚꽃이 일찍 피면 풍년'. 계절 진행이 평년보다 이른 것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일찍 발달해 기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기온이 높아지면 작물 성장이 촉진되기 마련.

올해 벚꽃 개화 예상 시기는 지난해보다 5일 정도 이르고 평년에 비해서도 4일 정도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농산물 개방 문제로 농촌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일단 풍년의 기미가 보인다는 것은 반가운 소식.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