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구보건소, '노인건강증진 허브'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구보건소가 대구지역 '노인건강증진 허브(Hub) 보건소' 시범 운영기관으로 10일 선정됐다.

보건복지부가 노인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국 16개 시·도에서 1곳씩 노인건강증진 허브 보건소를 시범 운영키로 하고 지난 한달 동안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현지평가를 한 결과 대구에서 서구보건소가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것.

서구보건소는 다음 달 국비 8천500만 원을 지원받아 지역 내 경로당 78곳에 노인건강대학을 개설해 건강체조, 댄스스포츠, 발 마사지 등 운동지도강좌와 요실금, 응급처지, 중풍, 치매 등 건강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 만성질환을 앓거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매달 1회 방문 스트레칭, 벽에 기대어 팔굽혀펴기 등 질병예방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